저는 Godfrey Santos Plata 입니다.

저는 일반적인 후보자가 아닙니다. 저는 정당 정치인이 아닙니다. 비지니스 양복 같은 것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I’m a gay Filipino immigrant, a Koreatown renter, and if elected, I'd be the FIRST person in the California Assembly's 140-year history to be an out LGBTQIA+ immigrant. I’ve spent my career as an educator and organizer, supporting youth, families, and teachers to understand systems of power and develop skills to fight against unjust policies and systems.

우리 대표자들이 우리를 적절히 대표하지 못해서 더 좋은 미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부동산 개발업자와 기업은 우리의 입법자들이 일상 생활에 대해서 침묵을 지키는 동안 번성합니다. 즉, 상승하는 임대료는 우리를 지역 사회와 가정에서 몰아내며, 낮은 임금은 생활비를 따라갈 수 없으며, 자금 부족함은 미래 세대의 잠재력을 저해합니다.

저는 이것들이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의 리더들이 기업들의 이익보다 사람들을 우선시할 수 있고 정치보다 우리의 생존을 우선시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저 다른 유형의 리더가 필요합니다. 저는 일반적인 후보자가 아니고 그 것이 저의 제일 큰 힘입니다. 청소년 및 학교와 관련된 저의 경험들이 캘리포니아 주민들의 문제들을 직면할수 있도록 저를 준비시켰습니다 . 우리는 의원들이 우리를 따라 잡길 기다릴 수 없습니다. 우리의 요구들은 지금입니다. 우리의 시간은 지금입니다. 2020 년 3 월 3 일에 투표하시면 우리가 누릴 세계를 건설 할 수 있습니다.

가자